그거 아세요? 국내 체류 외국인들은 아주 조금(?) 적은 보험료로 고가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사실!! 처음부터 국내 의료의 혜택을 노리고 치료받고 본국으로 도망가는 ‘건강보험료 먹튀’가 성행한다는 사실!!

다 이게 국민의 세금인데 참..이제 이 먹튀를 막기위해서 ‘건강보험 의무 가입제’가 시행됩니다. 한국에 6개월 이상 머무는 외국인은 무조건 대한민국 국민과 똑같이 매달 보험료를 내야되요.

필리핀같은 동남아나 미국같은 외국에 사는 한국인도 6개월 이상 머물면 무조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되요. 의료보험이 필요할때 잠깐 한국에 들렸다가 치료받고 다시 외국으로 나가는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자 (이게 뭐 나쁘게 말하면 치료만 받고 튀는 먹튀져)이제 세금이 제대로 쓰이겠네요.

건보료 먹튀 막아내자!
건보료 먹튀 막아내자!

이제 여러분이 궁굼해하시는 보험료는 외국인의 경우 한달 평균 11만원정도로 책정됐습니다.
이로써 건강보험공단은 1년에 3천억원 이상의 건강보험료 수입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어요. 그 3천억원은 좋은 의료활동에 쓰일 예정입니다.

예전부터 건강보험료 먹튀 논란으로 말이 많았는데 이제라도 시행되서 참 다행입니다. 한국의 의료보험혜택을 받고자 병원투어상품까지 있었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의료보험제도는 참 좋은 제도인데 많은 외국인이 악용하니까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네요

외국인 먹튀 근절
외국인 먹튀 근절

이제 먹튀는 많이 없어지고 실제 필요한 사람에게만 혜택이 돌아가겠네요

혹시라도 보험료 안내고 먹튀하면 비자연장이 안되거나 체류 허가제한 처분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로 먹튀걱정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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